납기 약속 팩
"수주 받을 때 납기를 찍어줄 근거가 없다"
"수주 받을 때 납기를 찍어줄 근거를 4주 만에 만들어 드립니다"
팩 = 모듈 2~3개 + 그 사이의 이음매를, 공장장이 실제로 쓰는 말로 된 «하나의 업무 문제»에 대한 «하나의 상품»으로 묶은 것. 첫 구매 안에 이미 이음매가 들어 있습니다. 팩 이름에 MES·SCM 이 없는 것은 의도입니다.
"수주 받을 때 납기를 찍어줄 근거가 없다"
"수주 받을 때 납기를 찍어줄 근거를 4주 만에 만들어 드립니다"
"설비 서면 어느 오더가 늦는지 오후에야 안다"
"설비 서면 어느 오더가 늦는지 오후가 아니라 즉시 아십니다"
"불량 났는데 어느 고객 물량까지 갔는지 모른다"
"불량 1건이 어느 로트 · 어느 고객까지 갔는지 관리도에서 출하까지 한 줄로 잇습니다"
"재고랑 생산이 따로 논다"
"창고 실사와 작업지시가 같은 숫자를 봅니다"
"설비는 놀지 않는데 리드타임이 늘었다"
"배치를 바꾸기 전에 3D 물류로 운반 왕복과 교차 병목을 먼저 봅니다"
"시스템은 많은데 서로 안 붙는다"
"쓰시던 시스템 하나도 안 버립니다. 연결만 합니다"
모듈 단가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팩 단위로만 가격을 봅니다. 해외는 계약 국가 기준 PPP 3단(Tier A 100% · B 65% · C 40%), 예: 납기 약속 팩 USD 7,200 / 4,700 / 2,900 /년.
납기 문제가 없는 제조기업은 없습니다. SCM 과 생산계획은 각각 흔한 기능이지만, 이어 붙이면 «근거 있는 납기»라는 새 가치가 생깁니다. 이음매가 곧 차별점입니다. 근거 없이 "가능합니다"라고 답하면 14일 지연 위약금 위험이 생깁니다.
팩 가격 = (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모듈의 정가 합) × 0.8. 이미 가진 모듈은 값에 넣지 않습니다. 생산 MES 가 세 팩에, 생산계획이 두 팩에 들어가므로 두 번째·세 번째 팩이 점점 싸집니다. 견적서 첫 줄에 「기보유 모듈 차감」을 금액으로 찍어 드립니다.
| 시점 | 팩 | 신규 모듈 | 팩 정가 | 기보유 차감 | 실제 지불 /년 | 월 환산 | 절감 | 누적 연 구독료 |
|---|---|---|---|---|---|---|---|---|
| 1차 | ⏱️ 납기 약속 팩 | 영업 · 구매 SCM + 생산계획 | 864 | — | 864 | 72/월 | — | 864 |
| 2차 | 📡 설비 영향 팩 | 생산 MES + 설비 IoT | 1,728 | −480 | 1,248 | 104/월 | −28% | 2,112 |
| 3차 | 🔍 불량 추적 팩 | 품질 SPC 분석 + FMEA · 품질 | 1,440 | −672 | 768 | 64/월 | −47% | 2,880 |
| 4차 | 📦 자재 흐름 팩 | 창고관리 | 1,056 | −672 | 384 | 32/월 | −64% | 3,264 |
| 5차 | 📐 동선 개선 팩 | 공장 레이아웃 + 물류 시뮬레이션 | 720 | — | 720 | 60/월 | — | 3,984 |
| 6차 | 🧠 온톨로지 관제 | 온톨로지 · AI 관제 | 1,800 | — | 1,800 | 150/월 | — | 5,784 |
이미 가진 모듈을 고르세요. 이미 산 것이 다음 것을 싸게 만듭니다.
지원금이 줄어도 성립하는 가격대를 유지합니다. 지원금은 «같은 예산으로 팩을 하나 더»로만 씁니다.
엑셀과 수기로 버티는 회사. 진입 상품 납기 약속 팩 → 설비 영향 → 불량 추적 → 자재 흐름 → 온톨로지. 대표·공장장 전결, 1,000만원대.
ERP 도 MES 도 있는데 서로 안 붙는 회사. 온톨로지 연결 레이어로 들어와 부족 모듈만 채웁니다. 정보시스템 임원, 5,000만원~.
구축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오픈했는데 직원이 쓸 줄 모른다»입니다. 교육판은 고객사 실제 마스터(BOM·공정·설비·레이아웃)를 넣은 «우리 공장 버전» 게임 — 읽기 전용 미러라 실제 트랜잭션은 만들지 않습니다.
계약 후 구축 4주 동안 직원이 자기 회사 데이터로 미리 연습합니다. 오픈 당일 바로 씁니다.
신입·전환 배치 인원 교육. 사용률을 유지합니다 — 1팩 사용률이 낮으면 확장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팀 과제·사례·랭킹이 여기서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 팩 계약에 12개월 무상 포함, 이후 연 240만원.
팩으로만 팝니다. 이 제품군의 차별점은 각 모듈의 완성도가 아니라 모듈 사이의 «이음매»이고, 단품으로 사면 그 차별점을 경험하지 못한 채 흔한 WMS 하나를 사고 멈추게 됩니다. 첫 구매 안에 이음매가 들어 있는 최소 단위가 팩입니다.
팩 가격 = 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모듈의 정가 합 × 0.8 입니다. 이미 가진 모듈은 값에 넣지 않습니다. 생산 MES 가 세 팩에, 생산계획이 두 팩에 들어가므로 두 번째·세 번째 팩이 점점 싸집니다. 견적서 첫 줄에 「기보유 모듈 차감」 금액을 찍어 드립니다.
네, 영구 무료이고 가입도 없습니다. 유료 경계는 하나뿐입니다 — «내 회사 데이터가 들어가는 순간». 이해는 무료, 운영은 유료입니다. 리포트를 받으실 때만 이메일을 받습니다.
고객사 실제 마스터(BOM·공정·설비·레이아웃)를 넣은 «우리 공장 버전» 게임입니다. 읽기 전용 미러라 실제 트랜잭션은 만들지 않습니다. 계약 후 구축 4주 동안 직원을 훈련시켜 오픈 당일부터 쓰게 만들고, 도입 후 신입 온보딩에도 씁니다. 팩 계약에 12개월 무상 포함, 이후 연 240만원입니다.
납기 약속 팩은 4주 표준입니다. 1~2주 마스터 정비(담당자 주 8시간), 3주 이음매 연동·CTP 규칙 설정, 4주 실 수주 3건 검증·교육(전원 4시간). 마스터 정비를 사전 과제로 분리하면 더 짧아집니다.
기초(최대 3,000만원) 한도 안에서 납기 약속 팩(구축 1,200 + 1년 864만원)이 끝나 실부담은 약 1,030만원입니다. 고도화 1(최대 1억)은 설비 영향 + 불량 추적, 고도화 2(최대 2억)는 자재 흐름 + 온톨로지 관제를 권합니다. 지원금은 할인이 아니라 «같은 예산으로 팩 하나 더»로 씁니다.
하나도 안 버립니다. 연결만 합니다. 200인 이상 중견기업은 「온톨로지 관제」 연결 레이어로 들어와 기존 시스템을 지식그래프로 잇고, 부족한 모듈만 팩으로 채웁니다.
먼저 1페이지 진단 리포트를 받아 보세요. 대표 책상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